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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만약에 우리 영화 블로그도 독서 블로그와 마찬가지로 2026년부터 본 작품부터 기재하도록 하겠다. 내가 2026년 가장 처음에 본 영화는 "만약에 우리" 이다. 사실 이 영화는 내 기억으로 2025년 12월 31일에 개봉했다. 그 당시에는 일이 있어서 바로 보러 가지 못했는데 해가 지나고 나서 뭔가에 홀린 듯이 보러 갔다. 영화가 재미있어 보인다라는 생각도 없었고 진짜 그냥 앱에서 보자마자 봐야겠다고 결심하고 예매해서 보러 갔던 기억이 난다. 간략한 줄거리 사실 정말 간략하게만 말하자면 과거에 연인이었던 두 사람이 헤어지고 나서 10년이 지난 후에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되어 과거의 일을 회상하며 전개되는 이야기이다. 이 과정에서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영화가 진행된다. 과거에서는 두 사람이 어떻게 만나고, 어떤 사랑을 .. 2026. 2. 12.
2026) 0. 영화 내 '독서' 카테고리에 있는 블로그를 보면 알겠지만, 이번 년도의 목표 중 하나로 독서를 설정했고, 꾸준히 읽다보니 자연스레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읽은 책들을 현재 내 블로그에 간단하게나마 기록하고 있다. 그래서 내친 김에 영화에 대한 간단한 감상도 블로그에 올려보려 한다. 영화 감상은 내 오래된 취미 중 하나이다(어쩌면 내 유일한...?).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과 영화를 보러 극장에 가는 것을 굉장히 좋아했던 기억은 아직 생생하게 남아있다. 그때는 영화를 조조로 보면 무려 5,000원 정도였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조조로 봐야 10,000원이다... 아무튼 그 때부터 지금까지 나는 쭉 영화 보는 것을 싫어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그리고 이제는 영화관 가는 것 자체만으로도 기분이 굉장히 좋.. 2026. 2. 5.
2026) 1.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내가 블로그에 처음 남길 책은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라는 소설이다. 사실 이 전에 읽은 책도 서너권 있지만 그건 내가 독서 방법을 바꾸기 전에 읽은 것이기 때문에 이 책들은 추후에 다시 읽게 된다면 그 때 블로그에 남기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 물론 언제 다시 읽을 지는 미지수이다... 이 책을 고른 이유? 이 책을 고르게 된 것은 내가 자주 가는 서점에서 들어가자 마자 보이는 책장에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선정',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이라는 문구들과 함께 전시되어 있었다. '편집장의 선택' 이라는 카테고리의 책장에 다른 책들과 함께 진열되어 있었는데 유독 이 책이 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는 게 대체 무슨 말일까 생각하던 나는 어느새 이 책을 결제하고 있었다. 사실 나는 .. 2026. 2. 5.
2026) 0. 독서 시작 새해를 맞이하면서 내가 세운 신년 목표 중 하나가 바로 독서였다. 2025년의 절반 정도는 군대에서 전역을 기다렸고, 전역을 하자마자 눈 깜짝할 사이에 복학하여 공부하며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어느덧 12월이 되어 있었다. 12월에 있던 기말고사를 힘겹게 끝내고 종강을 맞이한 후에 나는 학기 중에 충분히 자지 못했던 잠을 보충하고 종강하면 보려고 찜해둔 드라마나 영화를 보며 시간을 보냈고, 그러다 보니 12월도 거의 끝나가고 있었다. 종강을 한 이후에 이번 방학 때는 뭘 할까 생각하며 아무래도 이번에 수업을 들으면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한 선형대수학과 확률 및 통계학을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겸사겸사 시간이 나면 python 공부도 틈틈히 해두고,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도 해봐야 겠다고 다짐한 .. 2026. 2. 2.
VS code python 개발 환경 구축(WSL) 0. 서론내가 1학년이던 시절, 방학 때 뭐라도 하겠다는 생각으로 무작정 관심 교수님께 메일을 드려 얼떨결에 학부 연구생 경험을 한 적이 있다. 당시에는 기본 지식조차도 거의 없는 수준인 1학년이었기 때문에 들어가자 마자 python 부터 배우게 되었고 그 python을 배우기 전에 교수님께서 하라고 하신 것이 vscode와 wsl 등을 활용해서 개발 환경을 만들기였다. 당시에는 뭐가 뭔지도 모른채 알려주시는데로 했던 기억이 난다.문제는 이 내용이 3년 전이다 보니 기억이 거의 안 난다는 것이다. 물론 그 때 정리를 해둔 것이 있긴 했지만 군대를 다녀온 이후의 나의 머리로는 이해가 안될 정도로 애매하게 적혀져 있는 부분이 대부분이었다.그래서 이 내용을 이번에 다시 직접 해 보면서 제대로 글로 남기고 싶다.. 2025. 7. 1.
12. Visualization with Seaborn Seaborn provides an API on top of Matplotlib that offers sane choices for plot style and color defaults, defines simple high-level functions for common statistical plot types, and integrates with the functionality provided by Pandas.By convention, Seaborn is often imported as sns# In[1]%matplotlib inlineimport matplotlib.pyplot as pltimport seaborn as snsimport numpy as npimport pandas as pdsns... 2025. 6. 20.